あらすじ

눈을 뜬 나는 자신의 몸이 더 이상 사람이 아니란 것을 알아체게 되었다. 마치 갑충의 그것과 같은 얼굴 등에 돋아난 날개 기괴한 다리. 개씨발!!! 끔직한 외형의 괴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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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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