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빙의자인데 여주가 라면을 먹고싶대?! 그래서 라면을 바쳤더니.. "너 따위가?" 소설속 여주와 우정은 쌓는줄 알았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4/16
  • 現在の作品여주님은 라면이 먹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