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라디오 방송 두시탈출 컬투쇼의 월요일 코너였던 시청각교실 생활의 소리에서 소개된 사연이 시초로, 원래 제목은 아저씨의 외침이다. 방송 당시에는 욕설 부분이 삐- 소리로 검열삭제되었는데 아쉽게도 번외편으로 방송된 것이라 다시 듣기는 제공되지 않는다. 영상은 2011년에 올라왔다. 개 짖는 소음에 피해를 입는 것은 아파트뿐만이 아니다. 실제로 아파트 밖 상가에 사는 사람이 아파트에서 울리는 개 짖는 소리가 울리면 잘 들릴 정도다. 그런데도 애완동물에 의한 층간소음 문제는 현재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