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계 멸망. 지저인 침공. 그리고— 편돌이 정재는 지저인 꼬리를 생으로 씹어 삼켰다. 그 순간, 시스템이 말했다. [고유 재능: 식인(食人) 개방] 그 뒤로 나는 요리 중이다. 살기 위해, 먹이기 위해. 그리고 누군가를… 각성시키기 위해. 요리사는 전투원이 아니다. 하지만 이 요리엔— 죽음을 이겨낼 '맛'이 있다. 요리물이 아닙니다. 생존 요리 액션입니다. 나는, 서울의 찢정재입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4/16
  • 現在の作品아포칼립스에서셰프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