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을 속인 놈을, 나는 더 지독하게 속였다.” 전세 자금 마련을 위해 시작한 작은 투자. 믿었던 친구의 소개로 가입한 자산 관리 회사는, 사실 정교하게 위장된 ‘폰지 사기 조직’이었다. 전 재산을 잃고, 가족은 무너지고, 사랑은 떠나갔다. 그날 이후, 김지훈의 삶은 끝났다. 그리고, 또 다른 삶이 시작되었다. 목표는 단 하나. 모든 것을 빼앗아간 사기꾼 , 그놈의 전 재산을 송두리째 빼앗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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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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