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게임은 언제부터 재미가 없었을까?” 15년간 게임 사업 PM으로 살아온 박민성. 누구보다 많은 게임을 런칭했지만, 단 한 번도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눈을 떠보니——2005년. 첫 직장이었던 펄스게임즈의 회의실. 손에는 라떼, 눈앞엔 스타트 CRT 모니터, 그리고… [시스템이 활성화됩니다] 이번 생은 다르다. 이제는 재미까지 클리어하는 게임을 하겠다. 진짜 인생 2회차 플레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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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16
  • 現在の作品게임은 재미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