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왕은 죽었다. 그런데 장부는 남아 있었다. 조선이 가장 어지러웠던 시기, 왕세자의 장부 한 권이 전장을 떠돌았다. 이름을 지운 자, 이신우. 무기가 아니라 병참과 민심으로 움직이는 사내. 그는 장부를 따라 군을 움직이고, 정치를 바꿨다. “나는 왕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누가 왕이 되어야 할지는 내가 정한다.” 왕좌를 원하는 자들은 많았다. 그러나 왕좌를 설계한 자는 단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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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18
  • 現在の作品왕좌의 설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