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가 이긴 게 아니야. 그때 내가… 못 죽인 거야.” 케이지 안에서 무패 신화를 써 내려가던 강민찬. 어느 날, 붉게 타오르는 하늘 아래에서 깨어난다. 낯선 대륙. 두 개의 달. 그리고 피비린내 나는 고대 전장. 그곳에서 민찬은 깨닫는다. 자신이 단순한 파이터가 아니었다는 것을. 과거, 이름조차 지워진 신. 전장의 신, 치우천왕. 그가 다시 깨어났다. ■ 현대 격투기와 고대 신화의 결합 ■ 생존, 건국, 사이다 액션 ■ ‘강해지는 동료들’과 ‘다시 태어나는 전설’ 피로 이름을 새기는 전장,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