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회장 의 둘째손자 1962년 경북 00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미제 살인사건 한 무리의 고등학생들이 축구시합 뒷풀이 이후 언쟁을 벌이다가 칼부림사건이 나 고등학생 1명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사건 용의자들을 전부 불러 조사하지만 용의자 11명 중 아무에게도 명백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하고 결국 미제 사건으로 종결된다. 이후 40년뒤 사건의 피해자는 가해자의 막내손자로 환생하는데.. 전생의 기억을 안고 출생한 피해자의 막내손자는 법대에 진학해 가해자 할아버지를 법정에 세울 계획을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