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음은 끝이 아니다. 심판은 시작이다.” 사신 ‘가로’는 수천 년간 죄를 기록하고, 죽음을 인도해왔다. 그러나 어느 날, ‘기록되지 않은 소녀’ 백하윤과 마주치며 그의 세계에 균열이 생긴다. 심판받지 못한 죄, 살아 있어선 안 될 존재들, 그리고 죽음을 흉내내는 이형(異形)의 그림자들. 태초의 사신 ‘가로’는 혼란 속에서 묻는다. “우리는 누구를 위해 심판하는가?” 심판의 수첩이 다시 열린다. 그 마지막 페이지에 적힐 이름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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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22
  • 現在の作品그날 사신이 걸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