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살기 위해 싸웠다 아니 살기 위해서가 맞는건가 그저 나는 복수를 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이젠 잘 모르겠다. 피부에서 느껴지는 가려움과 하늘을 바라보면 느껴지는 매스꺼움이 사라지기 전까지 나는 나아가야 한다.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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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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