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안녕하세요 첫작품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뒤엔 검은 공허가 존재하며 오직 앞으로만 걸어나갈수있는 평야가있다. 이 세계에 아직까지 알려진 마을은 파말(Farmal) 뿐이다. 마을은 지도상 맨 끝자락에 있고, 마을 넓이만큼 앞으로 평야가 펼쳐있다. 양옆으로도 '공허의 벽' 이 있고 평야의 길이는 아무도 모른다. 주민들은 주로 1~2번 존에서 물품들과 식량을 몬스터를 잡아 얻어간다. 이 마을에선 현재 존 5번 까지 간사람이 제일 멀리간 사람이라고 한다. 뒤쪽이나 양옆의 검은 공허에 들어간 사람도 몇명 되지만, 사라지고 다신 못봐서 사람들은 '공허의 벽' 쪽으론 왠만해선 가까이 안간다. 근데 어느순간 신기하게도 사라진 사람은 아니지만 새로운 사람들이 뒷쪽 검은 공허에서 나타나기 시작했고, 새로 들어온 사람들도 이 공간에서 빠져나갈 방법은 역시나 앞으로 펼쳐진 끝없는 평야에서 찾을수 있다고 판단하고 목숨을 걸고 평야로 나아간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마을 안에서 태어난 사람이 생겼는데, 어릴적에 '공허의 벽'에 대해 호기심과 궁금증때문에 왼손을 넣었다가 뺀후로 그때 그 느낌이 너무 희한해서 '공허의 벽' 과 끝없이 펼쳐진 광야에서 밖에 이 공간의 비밀을 풀수 없다는 판단... 어느세 18살이 된 태날드. 마을에서 정한 규칙이 있다면, 18살이 되어야 평야(존)로 나가게 해준다는 것이다. 18살이 된 태날드, 과연 광야의 모든 존을 지나 끝에 도달할 것인가? 끝이 있기나 할까? 끝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