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낮에는 공장에서 일을 하고, 밤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쓰며 작가의 꿈을 꾸던 스무 살 서 율. 연장 근무를 하고 지친 몸으로 샤워하고 앉은 컴퓨터 앞에서 그만 잠에 들어 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다시 눈을 떠보니, 강아지가 되어 있었다? 신나게 꼬리를 붕붕대는 강아지와 까칠한 고양이, 단 거라면 사족을 못 쓰는 곰. 털복숭이 친구들과 다양한 종족들이 펼치는 이세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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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24
  • 現在の作品이번 생은 동화 속 강아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