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음이 마지막이었나" 익숙한 목소리에 잠이깼다. 익숙함이 낯섦으로 변하는건 한순간이었다. 아버지의 부탁으로 친구들과 함께 다른세계를 구하러 가기로 결정하였다. 다른세계로 가던중 아버지가 말한 '신' 이라는 존재를 만나게 되었고 그에게 특수한 능력을 받았다. 능력을 받고 가려던 그때 분명 처음 듣는 그의 목소리에서 낯선 익숙함을 느끼고 뒤돌아 그를 보려하지만 순식간에 다른 장소로 바뀌게 되었고 모두들 패닉에 빠졌다. 신은 누구고 왜 낯설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