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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먼 옛날, 판트라별은 사랑을 잊은 존재들로 인해 황폐해졌다. 그들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했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했다. 결국 별은 무너졌고, 존재들은 속죄의 사명을 안고 '지구별'로 보내졌다. 사랑을 받고, 사랑을 전할 수 있을 때만이 본래의 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조건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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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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