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쓰다 만 소설 속 주인공이 어느날 갑자기 내 눈 앞에 나타났다. 자신의 세계를 버린 나에게 복수를 함과 동시에 자신의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그런데.. "어?" 내가 쓴 소설 속 세계가 조금.. 아니 많이 이상하다? 내가 묘사한 적도 없는 인물, 아카데미 등이 즐비한 이곳.. 이곳은 정말 내가 만든 세계가 맞을까? *표지와 타이포는 각각 Reo 작가님, 해안도롱 작가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두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본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