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서로 아무 감정 없이 자신의 감정을 쏟아버리기로 약속했어요. 애정결핍과 우울증을 달고 사는 24살 취준생 도연과, 경계성인격장애를 앓고 있는 22살 대학생 유한.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첫 만남에 충동적으로 끌리기 시작한다. “나 버리지 마” 사랑한다고 했잖아. 다정한 손길, 사랑의 고백, 뜨거운 키스. 이 모든 것은 스스로의 안위를 위해.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4/29
  • 現在の作品그건 그냥 쓰레기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