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50년, 역사는 사라지고 0에서부터 다시 시작되었다. 모두에게 잊혀진 채 잠든 진실을 다시 한 번 기록해 후대에 전하는 것, 그것이 내가 태어나고 자란 가문의 의무였다. 나는 그림자무사. 세상의 유일한 기록자를 지키는 칼이자, 존재조차 숨겨진 자. 그렇게 살아왔다. 그를 지키는 것이 내 사명이라 믿으며. …하지만, 도련님이 죽고 난 뒤에야 알게 되었다. 진짜 기록자는 나였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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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29
  • 現在の作品기록자는 두 번 붓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