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괜찮아. 너가 나를 기다려준 만큼. 나도 너를 기다릴테니까.”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다만 기다릴 뿐. 겨울이 아무리 길고 춥더라도, 봄은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마음을 잃어버린 소년에게도, 조금 늦은 봄이 찾아왔다. 그 계절의 이름은, 한겨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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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1
  • 現在の作品푸른 장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