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협지에서나 보던걸 진짜로 보게될줄이야" 전생에서의 이름은 조뭐였던거 같은데 하며 하군은 이상하리만큼 기억나지않는 과거를 자연스럽게 떠올리다. 어머니가 점포에 나가기전에 곱게 접어둔 포대기속에 손을 쉭하고 집어넣었다. 그리고는 감색이 도는 무언가를 손에쥐고는 그중에 2개를 손가락사이에 끼워 입에 재빠르게 넣었다. -우걱우걱 그때 와장창 하며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당장 나와라 임소령! 이 정파의개야" 만약 동경이 있었다면 하군의 얼굴에 떠있는 보름달같은 미소를 볼수 있었을 것이었다. "재밌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