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갑자기 기억과 현실이 달라진 지아. 주변의 모든 것들이 낯설다. 방금 출근한 회사에 처음 보는 직원들이 가득했고, 지아의 전화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던 ‘엄마’는 연락이 안 된다. 지아가 알던 모든 것이 사라지고 없다. 바뀐 현실 속에서 방황하던 지아 앞에 똑같은 처지의 아영이 나타났다. 이 세상 어떤 그룹에도 속하지 못하는 그들이 뒤바뀐 현실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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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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