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년 전, 도심 한복판에 열린 ‘문’에서 이형의 괴물들, 마수가 쏟아져 나왔다. 인간은 절망했고, 그 절망을 막아선 존재들이 있었으니, 바로 마력을 각성한 초인들, 헌터들이다. 그 중 테이머는 마수를 사역하는 특수한 직업이지만, 이를 다루기엔 타고난 재능이 필요했다. 주인공 마시현은 테이머이자 F급 낙제자. 슬라임 하나 제대로 길들이지 못한 그는,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어느 날, 시현은 레이드 도중 ‘이중던전’에 휘말린다. 문이 닫히고, 악마의 음성과 함께 마수의 군세가 몰려온다. 동료들이 하나둘 죽어가고, 시현은 결국 심장을 꿰뚫려 죽음을 맞이한다. 그 순간, 시현의 눈앞에 검은 불꽃이 피어오르고, 속삭인다. “너는 충분히 망가졌다. 그러니, 이젠… 태워버려. 모든 걸.” 시현은 결의에 찬 마음으로 다짐한다. “비겁하게라도 살아남는 것보다… 괴물이 되어서라도, 끝까지 싸우는 게 낫겠지.” 검은불꽃에 의해, 시현은 순수했던 자신을 버리고 타락의 길을 걷게 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5/02
  • 現在の作品순수했던 테이머, 악의 불꽃에 스며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