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칼은 쥐는 자의 마음을 드러낸다. 나의 칼은 단 한 사람을 위해 있다." "고구려를 반드시 지켜낸다. " 고구려의 마지막 이야기, 연개소문으로 내가 깨어났다.. 무너져가는 고구려. 검은 손을 뻗는 외세와 내부의 배신자들. 난세 그 자체. 그곳에서 나는 깨어난 것이다. 모든 것을 잃을 것인가? 모든 것을 지킬 것인가? 나에게 선택권이 주어진 이 시점부터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이 달라진다. "나 연개소문,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다시 일어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