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벨타 소령 이건 명령일세" 전쟁의 상흔이 지워지기도 전인 15년 후, 다시금 전쟁의 도화선이 가까워 오고 있다. 그 중심엔, '아도니스 아벨다' 소공자가 있다. 전쟁으로 잃은 친구의 가족, 친구, 그리고 아직 피지도 못한 채 불씨에 타버린 풋사랑. 나서고 싶었던 전장이, 복수하고 싶었던 자들에게 이제서야 되갚아줄 수 있게 힘을 가졌다. 그러나, 쉽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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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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