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러가지 종족들이 공존하는 세계. 인간종족은 타 종족들에게 밀려서 혹한의 북쪽지대로 밀려나게되었다. 그제서야 타종족은 인간종족에게 관심이없어졌고, 그 후 200년이 지났다. 북쪽에 수상한 움직임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아무도 그들을 신경쓰지않았다. 얼어죽었거나 굶어죽었을거라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은 서로 싸우느라 신경쓸겨를도 없었기때문이기도하다. 인간을 제외한 타종족은 각각의 강점으로 팽팽한 대립관계를 이루고있었다. 북쪽의 혹한지대 이름조차 붙여지지않는 지역. 인간들의 80%가 죽었으나 살아남은 이들은 거대한 동굴을 찾았고, 동굴안을 확장하여 생존하였고, 그들은 동굴을 생명의어머니라고 칭하며 동굴자체를 신으로 삼고, 생명신이라고 부르며 섬겼다. 동굴은 거대해서 수만명이 살기에 충분한공간을 제공했고, 맑고깨끗한 식수도 제공했으며, 초강철이라는 금속도 제공했다. 초강철은 신비한 금속으로 인간을 강하게 만들어주었다. 초인적인 힘을 가지거나, 신비한 마법을 사용할수도있었다. 인간들은 이것을 이용해서 200여년간 단련하였다. 또한 여자나이 14세 강제결혼으로 출산을 강제함으로서 인구를 늘려나갔다. 인간들은 지도자를 투표로 뽑았으며 호칭은 "왕"이라고 불렀다. 임기기간은 죽거나 자진해서그만둘때까지였으며, 200년이 지났을때의 왕은 "드라구노프"였다. 드라구노프는 10만명의 병사들을 징집하여 남침을 시작한다. 이것은 전쟁왕 드라구노프의 일대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