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은 천천히 썩어갔다. 처음엔 아무도 몰랐다. 작은 균열이 전부의 시작이 될 거라고는. 시간이 흐를수록, 인간은 변해갔고 그들의 마음이 먼저 무너졌다. 이제 남은 건, 무너진 세상과 — 그 속에서 살아남은 자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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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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