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포칼립스가 도래한 한국. 각양각색…의 신화 속 괴물들이 출몰하는 세상에서 ‘이능력’을 얻는 것 만큼 커다란 축복은 없다. 그럼 나에게 사실 이능력이 있었다면? 또 그 이능력이 엄청나게 강하다면? 제발 다시 가져가주세요! 반괴물로 살아가는 건 완전 질색이니까요. 쓸모없이 쓸모많은 이능력과 너무나도 넓은 오지랖을 가진 나. 이딴 능력은 버려버리고, 일반인으로서 보호소 한 켠에 틀어박혀 여생을 마무리하는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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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07
  • 現在の作品에밀레의 아이, 불가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