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설의 시작은 1980년 대를 주름잡던 전 군부독재자 전두식의 모습으로 시작된다.그는 화려한 모습으로 활동하지만, 암암리에 미국에 숨어있던 나치와 전범 로마 부활조직체 그리스도 회와 새벽 광교에게 흑 마법 최면 주술행위를 연구케 하며 그들이 오랜 카톨릭 역사의 뒤 편에서 전범 로마의 법왕권을 완성하기 위해 연구하던 신비주의와 이단 영존교의 교주 조희상을 부추겨 전두식, 자신이 죽더라도 마치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이후 3일 만에 부활하였듯이 자신 역시 부활하는 방법을 연구케 하였다. 그렇게 3개 집단은 전범로마 패망을 인정치 않던 나치는 일본과 함께 독일 자동차 기술력을 내세우며 전두식에게 뇌물을 바쳐 암암리에 교통사고로써 토막난 시신과 파열된 혈관 관련 의술을 연구하였다.나치는 실종된 이들 중 맘에 안 드는 이들은 그렇게 불미스런 의술 실험 대상자로 살해하며 전범 로마 부활조직체 새벽광교와 그리스도 회는 흑마법 최면 주술행위를 연구하며 유능한 실적을 악질경찰에게 바치며 살인용의자를 흑마법 최면 주술행위로써 지목하면서 유능하다는 평판으로 경찰 간부로 승진케 하는 사실을 계속했다.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집단 이단 영존교는 교주 조희상의 지도로 언제나 조희상이 지목하는 자가 사후 부활하는 기도문을 영존교의 신도들에게 세뇌하며 지목된 자가 악인이라 할지라도 부활을 기도하게 하는 사실을 3개 집단은 전문적으로 연구하며 그렇게 전두식의 군부독재행위는 계속되었다. 1990 년도 경, 문민정부가 출범하며 전두식은 모든 권력을 빼앗긴 체 세인들의 기억 속에 잊혀지지만, 전두식은 사후 어느 날 부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