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헌터법 제17조. "게이트 공략 시, '배변 처리용 슬라임'을 의무적으로 지참해야 한다." 집집마다 설거지, 빨래 슬라임이 세제를 대신하는 시대. 나는 그런 F급 슬라임을 렌탈하는 기업, '슬라임 하우스'의 대표 김도현이다. 사람들은 나를 젊은 힐링 기업가, F급 전문가라 부른다. 하지만 그들은 모른다. 내가 사실 101번째 용사로 잘못 소환되어, 슬라임의 몸으로 골드 드래곤과 그랜드 마스터까지 '포식'한 존재라는 것을. 지구에도 '그들'의 침공이 머지않았다. '시스템'에 찌든 헌터들은 속 빈 강정일 뿐. 나는 '슬라임'을 통해 그들을 뿌리부터 다시 교육하기로 결심했다. "이건 '메탈 슬라임'입니다. 헌터님의 '검'이 되어줄 겁니다." "이 '매직 슬라임'에게... [파이어 볼트]를 가르쳐 주십시오." "뭐? 슬라임이 불을 무서워한다고? 그럼 이 [기초 검술] 그림책으로 '용기'부터 가르치십시오!" 검(메탈), 마법(매직), 갑옷(수트)이 된 슬라임들. '딸기 모자'를 씌우며 교감해야 강해지는 '슬꾸'의 시대. F급 슬라임으로 지구를 구원하는, 전대 용사의 힐링(?) 헌터 육성기가 지금 시작된다! #현대판타지 #헌터물 #먼치킨 #기업물 #힐링물 #사이다 #착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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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09
  • 現在の作品용사지만 슬라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