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천년, 이제 좀 쉬자...." "3천 하고 50년넘게 일했지만 밀려오는 공허함을 어찌할수 없다." "난 뭐할때 행복할까?" 오늘도 제3지옥으로 가는 관문을 지키며 많은 영혼들을 지켜보는 수문장 일라노이 하필 이제서야 행복하고 싶다는 욕심이 드는건 왜일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11/11
  • 現在の作品제3지옥 수문장도 행복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