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기의 대마법사 애쉬 베르볼트 그에 대한 후세의 평가는 이랬다. 수성전의 스페셜리스트 마나핵 연구의 선두자 마나중독으로 죽은 최초이자 최후의 대마법사 고집불통의 대마법사 한물 간 대마법사 32세 독신 사용 횟수 0회 "이런 쓰레기 같은 평가는 누가 쓴 거지?" 오로지 자신에 대한 후세의 평가가 궁금하다는 이유로 젊은 나이에 환생을 감행한 그는 자신에 대한 평가를 보고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저자를 확인했으나 그곳에는 예상치 못한 이름이 적혀 있었다. -저자 로즈 베르볼트- 현시대에서 가장 칭송받는 마법혁명의 선두자이자 현대마법의 시조, 마탑의 관습에 따라 자신이 직접 후계자로 선택하고 성을 하사했던 젊은 천재 그의 제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