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들의 황혼 라그나뢰크는 모든 신의 종말이었다. 그리고 그 황혼이 끝나고, 새로운 신들이 그 자리를 이어 받았다. 하지만 아직 채워지지않은 신의 자리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로키의 이름을 이을 자. 그는 오딘과의 마지막 만남에서 이렇게 이야기 했다. "그래, 안 믿길 만도 해. 신이라고 생각한 우리들 위에 누군가가 또 있다는 이야기 니까." 세상의 비밀을 간직한 로키는 스스로를 영혼의 조각으로 나뉘어 알 수 없는 곳으로 흩어졌고, 그것은 운명의 신이 짠 운명의 실마저 바꾸어 버릴 정도로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 그 영혼의 파편은 세상에 혼란을 야기하는 물건들의 총칭인 '로스트 라그나뢰크' 로 임명되었다. 평범한 일상을 지내고 있던 시우는 어느 한 사건을 계기로 인해 운명이 크게 뒤바뀌어 버린다. 생전 볼 수도. 느끼고 만질수도 없던 신이 눈앞에 서 있고, 주신은 자신을 형님으로 모시게 된다. "로키의 파편." 그것은 시우가 가지고 있는 로스트 라그나뢰크의 이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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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1/10/11
  • 現在の作品L.라그나뢰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