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칼라투시아라는 거대한 대륙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케릭터의 설정, 그리고 세계관에 대해 많은 신경을 할애했습니다. 그것은 자칫 지루함을 보이기도 하겠지만, 세계관을 허투루 만들기 싫었습니다. 이야기 전개가 빠르지 않고 조용하면서도 세밀하게 진행 됩니다. 기복이 없이 꼼꼼한 전개를 우선으로 했습니다. 한 챕터의 이야기가 다른 분들의 2~3 챕터에 해당하는 분량일 겁니다. 그만큼 꼼꼼하고 세심하게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이 소설은 단어 하나의 의미보다는 전체의 긴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소설입니다. 어찌 보면 다소 무거운 소설일 수 있고 상황 급변이 빠른 요즘 소설과는 약간의 이질감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읽으신다면 꽤 괜찮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