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에서 하릴없이 뒹굴던 주인공 철수, 그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남자라면 여마왕쯤은 유혹해야하지 않을까? 라고 해서 그는 마왕급 여성의 성으로 간다. 그녀를 납치하기 위해! 유쾌하고 산뜻한 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선을 지키는 소설, 그러면서도 시원시원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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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2/01/21
  • 現在の作品본능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