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 마족으로 인해 사랑하는 여자를 잃고 복수에 눈이 멀어 홀로 마계에 찾아와 2만의 마족을 살해함으로써 타락한 엘프, 아제카리안. 2. 어이없게도 그를 자신의 심심한 인생에 재미를 더해줄 신기한 녀석으로 판단하고, 일족에게 버림받은 그를 마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인 마왕. 3.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는 마계의 절대자 마수의 왕과 그의 동생. 4. 슬픈 운명을 가졌지만 밝게 살려고 노력하는 전대미문, 전무후무한 마족엘프 아제카리안을 중심으로 마계 최강자들이 벌이는 유쾌한 이야기. 5. 마계-중간계-천계(3계)를 오가는 스토리 전개. 작품의 제목이 뭔가 로맨스물 같지만 정통 판타지물입니다. 프롤로그만 보면 너무 진지한 것 같기도 하지만 본래 유쾌한 요소가 많은 소설입니다. 즐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