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격 판타지+기계문명판 이고깽 미소녀 밀리터리 전쟁 소설. *(17금) 밀덕고딩이 여동생 찾으러 이계에 왔다가 나쁜거, 좋은거 다 해버리다가 울어버리는 이야기. /누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기꺼이 영혼을 내놓고, 눈 앞에 악마에게 빌었다. 그녀를 되찾게 도와달라고.…그리고 세상을 인지하니 그곳엔 듣도 보지도 못한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마법과 기술이 너무나도 당연시 여겨지며 인간 뿐만 아니라 다른 종족들도 살아가고 있는 세상. 이 세상에 내 누이가 있다. 사랑스러운 내 여동생이 숨쉬며 살아있다고 한다.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갈 용기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