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지) 최근 2부를 완결하고 3부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기에 글을 올린지 이제 딱 1년이 되어가네요. 3부를 연달아 연재하려 했으나, 퀄리티를 올리기위해 3부는 조금 준비를 하고 시작할까 합니다 ^^. 그렇다고 공백이 너무 길어지진 않을 겁니다 ㅎㅎ 2주에서 1달정도 고민하고 다시 연재를 시작하겠습니다. 언제나 관심가져 주시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중간 중간 코미디가 많이 들어가 가볍게 읽으실 수가 있습니다 ^^== 이 이야기의 무대는 세명의 남녀가 자그마한 목걸이를 사이에 두고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검과 활이 부딪치는 중세시대의 유럽을 배경으로한 판타지소설이며 그안에서 카톨릭의 역사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생각보다 조금 방대한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있어요. 그럼, 여러분에게 철부지 주인공 린의 눈으로 판타지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목걸이를 사이에 두고 첫 번째 사람은 훔치려 하고 두 번째 사람은 숨기려 하며 세 번째 사람은 되돌려 놓으려 한다 62회 내용중 “ 우리는 며칠 뒤면 분명 사라지겠지. 하지만 사라지는 것은 문화와 지식 그리고 우리의 작은 목숨 정도야. 우리가 진정 후세에 남기고자 하는 것은 시대의 정신이야. 정의로운 의지. 자비로움. 신성함 이 의지를 후세에 전하는 것이야. 이 땅에 신을 섬기고자하는 어린 양들이 생겨나고 이 들은 경배하고 앙배[仰拜]했었다. 이 곳은 하늘의 계신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