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세계에는 선과 악의 경계는 없다. 인간과 짐승을 나누는 기준 따위도 없다. 이 전장 위에는 포식자와 피식자, 잡아먹는 강자와 잡아먹히는 약자만이 존재할 뿐이다. 그렇기에 나의 사냥을 정의라고 생각해본 적도.. 미화하거나 남을 설득시키려 한 적도 없다. 그들이 나를 지옥으로 끌어내렸던 날, 간[間]을 버리고 엽[獵]을 택한 그날부터 나는 광기에 영혼을 바친 미치광이일 뿐이다. '엽인들 [사명..세례 prologue] 송씨 형제.2' 편 송광극의 독백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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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2/11/16
  • 現在の作品포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