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바보 아벨은 평범하다. 세상을 여는 열쇠로 태어났지만 그것은 그를 더욱 의미없는 사람으로 만들 뿐이었다. 자신의 몸뚱아리를 노리는 피와 땅의 소녀에게 쫓기며, 키워준 누나들에게 죽을 날만을 기다리는 게 그의 삶이었다. 그런 그가 여신 리즈와 공주님 미츠를 만나면서 자신의 진심을 되찾는다. “겉으론 죽어도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한 척, 속으론 살고 싶어서 그렇게 울고 있었어.” 신이 되기 위해 열쇠를 찾는 리즈, 아벨 밖에 모르는 공주님 미츠, 행복을 찾아 우는 바보 아벨이 살아가는 이야기. 바보의 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12/09/08
  • 現在の作品바보의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