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TS물입니다. 대한건아 한진영. 오토바이 사고 이후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이상한 세계에 떨어져있다. 그것도 어린 소녀의 몸으로 바뀐채로! 주인공은 바뀐 소녀의 몸이 아펠리아의 공주라는 것을 알게 되고, 몸이 바뀐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기억 상실이라고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과연 주인공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래위스 판의 작은 공주의 배경은 '아룬가드' 라는 세계에서 이루어지며 이곳은 중세시대와 제 상상의 힘이 덧붙어져 이루어진 곳입니다. 앞의 소개처럼 가볍게 진행되는 소설이긴 하나 주인공의 심리묘사라던지 상황에 따라 분위기는 점점 무겁게 되고 중후반에 들어서는 더 심각해집니다. 숨겨진 이야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진지 판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