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복수가 끝나고 세상이 일그러져도 살아있는 한 인생은 이어지지 않던가. 세상을 잘라내 버렸던 한 작은 인간이 여러 사람과 사건을 만나며 선택을 해야만 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되는, 무거운 공기로 때론 안타까우나 소소한 일상의 웃음이 함께하는 이야기. ============================== 3~4일 간격을 목표로 연재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이상 늦어질 경우는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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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2/09/25
  • 現在の作品붉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