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 세계를 뒤덮은 전쟁 속에서 소중한 것을 잃은채 살아남은 유 란. 전쟁에서 벗어나기가 무섭게 나타난 정체를 알 수 없는 '비스트'들의 공격. '비스트'를 막아서는 것은 천적 '아미트'. 모든 것에서 한 발 물러선 채 어떤 일이든 자신의 일이 아닌양 물러서 있던 란은 잃어버린 것을 채워줄 수 있는 동생, 레인을 만나며 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만나서 반가워, 나의 페루심.』 "...뭐?" '비스트'의 천적이자 그녀의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기 위한 시작점이 될 '아미트'가 말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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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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