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pifosco Chronicle : Ascension League] 에피포스코 연대기가 주로 기술되는 시기보다도 훨씬 오래 전, 고대라 불리는 시대. 약 500여년간에 걸쳐 기록조차 제대로 남지 않은 대혼돈의 시기가 있었다. 그 때는 지금과 달라 카엘리아의 선택받은 빛의 용사들과 타르데타의 악의 종복들이 활개를 쳤고, 수 많은 강력한 마법사들이 군주가 되거나 군주를 따르며 선악 전쟁의 깃발 하나를 선택해 전쟁을 벌였다. 사람들은 이 전쟁을 두고 어스켄션 리그라 불렀다. 여덟 대마법사들의 통치 아래에 세상이 영원히 이어질 줄 알았지만, 누구든지 욕심은 끝이 없는 법. 폭염의 마녀 카유미나의 것을 빼앗기 위해 나머지 일곱이 손을 잡고 그녀와 추종 세력을 리그에서 없애버렸다. 그 때에 카유미나가 세상에 외치기를 "하얀 중재자가 어스켄션 리그를 끝내리라"고 하였다. 하늘의 마법사들과 땅의 왕들, 그리고 일곱 대마법사는 각자의 목적에 사로잡혀 이 하얀 중재자를 찾기에 혈안이 됐고, 세상은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 속에서 다시 요동쳤다. 과연 누가 중재자를 먼저 찾아서 이 땅 위에 설 것인가. 도르시니언이 기록한 고대 비밀의 두루마리가 그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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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2/12/10
  • 現在の作品EC:어스켄션 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