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너를 죽음에서 구원해주겠다. 대신 다른 평행세계의 너를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하라. 죽음을 받아들였을 때 들린 것은 저승사자의 목소리가 아닌 악마의 목소리였다. 찬란하게 빛나는 은빛을 띈 수많은 꽃들. 꽃들이 만발한 정원의 중앙에는 거대한 나무가 있었고 그 나무의 밑둥에 등을 기대고 있는 한 남자. 남자는 나를 쳐다보며 천천히 입을 열었다. - 받아들이겠는가? 나는 말했다. -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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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2/11/30
  • 現在の作品암흑의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