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흉생기(凶生記) 5부작 제 2부 괴생(乖生)입니다. 목가장이라 부르는 조선의 대사가문에 한 아이가 태어난다. 서출의 아이는 선조의 핏줄을 이었다는 것을 증명하듯, 물을 다스리는 이능을 타고났고, 그 출신으로 인해 가문에서 축출당한다. 그로부터 십삼 년 후, 목가장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권세를 지키기위해 축출했던 소년을 다시 찾는다. 축출과 동시에 이름을 빼앗기고 '유호'라 불렸던 아이는, 십삼 년 만에 '목온'이라는 이름을 되찾아 목가장으로 돌아오고, 그로 인해 파란만장한 인생을 시작한다. 이를, 시작부터 이리저리 어그러진 흉생, 이른바 괴생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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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3/03/08
  • 現在の作品흉생기(凶生記)-괴생(乖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