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칼이라곤 짐승가죽 벗기는 단검과 식칼 밖에 못 잡아본 소년 딜란! 할아버지의 '기사가 되어라!'란 속모를 말과 함께 강제 하산 당했다. 그런데…. -마귀 : 사령(邪靈)의 원념(怨念)이 뭉쳐져 자아를 가지게 된 존재. -마귀체 : 마귀에 삼켜져 지배당하는 생물체나 사체. 뭔 소리냐? 기사가 되기 위해 입학한 뤼파일 검술학원…뭔가 좀 이상해!] 라고 소개하고 쓰고는 있지만, 그냥 평범한 학원물인 것 같습니다. 평범해요. 소박해요. 느긋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