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림의 역사는 길다. 그 긴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마교 교주가 마도천하를 꿈꾸었는가? 그 긴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혈교의 무리가 혈세천하를 획책했는가? 그 긴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사파가 정파를 쓰러트리고 무림의 패권을 쥐었는가? 또한 얼마나 많은 영웅들이 그러한 위기를 극복하였는가? 그러나 그것은 모두 과거. 수맣은 역사의 굴곡 속에 잠들어야 할 사실들이다. 그러나 역사가 현재가 되어 수많은 악당과 영웅이 깨어나고 검룡이 세상에 나오는 날, 이야기는 시작된다. 가볍기 짝이없는 신무림기를 그린 이야기, 지금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