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날 이후 모든것이 바뀌어 버렸다. 어린 나이에 준비되지 않은채 죽음을 본 위지청 무림의 절대자인 검제와 도제의 손자 그런 그가 배운건 권(拳)? 권사의 길을 걸으며 종횡무진 자신이 생각한 바를 밀고나가는 위지청 권마? 권협? 뭐라 불러도 상관없다. 오로지 내 눈으로 보고 내머리로 생각하겠다. 후회없이 살것이고, 자유롭게 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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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3/10/05
  • 現在の作品권마협제(拳魔俠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