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붉게 타오르고 있는 마을, 그리고 끊이질 않는 비명소리... 이미 살아있는 것은 소년 혼자 뿐. 그때 소년에게 주어진 것은 달랑 낡은 검 한자루. "살아남으려거든 너 스스로 검으로써 살아남아라. 지금의 너에게 있어서 주어진 선택은 검을 휘두르냐 아니면 죽느냐 그것뿐이다!"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단 한자루의 칼을 갖고 나선 소년의 거대한 일대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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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3/07/08
  • 現在の作品제국의 수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