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녹생 강이 범람하던 날. 사람들이 사라져 버렸다. 그것도 아련하게, 소년의 손에 남은 것은 허공에 쌓인 과거의 추억 뿐이었다. 소년은 강을 원망했다. 강을 증오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강은 흐르고 있었다. 모든 사람들을 깊은 잠에 빠트림으로써 그는 계속해서 흐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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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3/08/03
  • 現在の作品럴러바이, 강은 흐른다